샬롬!
이미 공지해드린 성탄축하예배에 함께 오실 외국인 노동자들과 나눌 생필품을 구합니다.
대부분 따뜻한 나라에 살다가 온 이주노동자들이 이상기후 현상으로 우리에게는 따뜻한 겨울이지만, 이주노동자들에게는 한국의 겨울이 여러가지 면에서 추울 수 밖에 없습니다.
새 것도 좋고, 아니면 필요치 않은 생필품들( 장감, 목도리, 양말, 옷 등)을 성탄예배시에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챙기셨다가 16일 3시 경동교회 선교관 4층 장공기념관에서 드리는 성탄예배때 나누어 줄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