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의 마지막 월례강좌가 이은선 교육위원장의 진행으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강좌에는 김혜원 선생님과 이숭리 선생님이 참석하셔서, 저희 마지막 월례강좌를 지켜주셔서 자리가 더욱 빛났습니다.
이 날 강좌내용은 '우리 시대에 기독교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이라는 주제로 새통신 교재원고인 '하나님에 대한 새이름과 예수 새로 보기'와 '여성신학과 다원주의 시대, 그리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여성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때 만나게 되는 기독교 전통에서의 신론, 그리스도론과 다원주의 사회 특히 신유목민적 정황에서 살아가야하는 종교인으로서 과학과 철학과 종교의 관계성, 타종교에 대한 자세 등에 대해서 열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여신협이 펼치는 교육활동에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짓고 받으십시오.



